예전부터 나도 해 보고 싶었거든
물방울이 튀거나 빠뜨리는 건 내가 주의해서 안 그럴 자신이 있는데
습기 때문에 책 눅눅해질까 봐 그게 걱정이 돼서 못해 봤었어
당연히 욕조 문은 닫아놓고 있어서 환기가 딱히 되진 않는데다가
그래도 너무 뜨거운 물은 아니라서 수증기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닌데, 적어도 거울이 뿌옇게 변할 정도는 아니니깐
너무 과장스럽게 생각하는 걸까?
실제로 욕조에서 책 많이 읽어본 사람 있어? 어때?
예전부터 나도 해 보고 싶었거든
물방울이 튀거나 빠뜨리는 건 내가 주의해서 안 그럴 자신이 있는데
습기 때문에 책 눅눅해질까 봐 그게 걱정이 돼서 못해 봤었어
당연히 욕조 문은 닫아놓고 있어서 환기가 딱히 되진 않는데다가
그래도 너무 뜨거운 물은 아니라서 수증기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닌데, 적어도 거울이 뿌옇게 변할 정도는 아니니깐
너무 과장스럽게 생각하는 걸까?
실제로 욕조에서 책 많이 읽어본 사람 있어? 어때?
e북을 이용하면 되기는 할듯
ㅠㅠ 태블릿이 지금 없어 또 알아보고 비교해서 좋은 제품 사야 할 텐데 그게 좀 귀찮아서 계속 미뤘거든 핸드폰으로 보는 건 글씨도 작은 데다가 한 페이지에 보이는 글자 수도 적어서 안 끌리고...
영화 평론가 동진이 아저씨가 욕조에서 책 하루에 2시간 이상씩 읽는다던데 ㅋㅋ 나도 예전에 대학생때는 욕조에서 가끔 책봄 - dc App
가끔 e북으로 읽음 욕조에서
빌린 챡으로만 하지 마셈
욕조에서 읽을 수 있는 방수 책 없나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다 젖더라 이동진은 수건 3개쓴다고 하더만 난 책상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