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모르겠음 잘읽히긴했네요
책 전체의 재미는 모르겠음. 그렇지만 첫챕터와 마지막 챕터를 굉장히 좋아함. 뼈만 앙상하게 남은 청새치를 잡아온 노인을 비웃지 않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 씀씀이와 노인의 상처투성이 손바닥을 보고 엉엉 울어주는 소년이 좋았음.
전 모르겠음 잘읽히긴했네요
책 전체의 재미는 모르겠음. 그렇지만 첫챕터와 마지막 챕터를 굉장히 좋아함. 뼈만 앙상하게 남은 청새치를 잡아온 노인을 비웃지 않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 씀씀이와 노인의 상처투성이 손바닥을 보고 엉엉 울어주는 소년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