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모습이랑 너무 비슷해서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길을 잃은 듯한 막막함이 동시에 든다
나 또한 지금 나이만 한참 먹고 직장에서도 개인적으로도 뭐 하나 이루지 못하고
그러면서 내가 직장에서 하는 일들은 다 하찮게만 생각하고 있다
맨날 이루려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공상만 하고
이제라도 다시 현실로 돌아올수 있을까
지금 내 모습이랑 너무 비슷해서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길을 잃은 듯한 막막함이 동시에 든다
나 또한 지금 나이만 한참 먹고 직장에서도 개인적으로도 뭐 하나 이루지 못하고
그러면서 내가 직장에서 하는 일들은 다 하찮게만 생각하고 있다
맨날 이루려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공상만 하고
이제라도 다시 현실로 돌아올수 있을까
존대한 수치심과 겁많은 자존심... 신영복이 추천사 쓴 번역서에선 산월기, 명인전, 제자, 이능 순서로 실었는데 좋다고 생각함. 이것들도 함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