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을 질병과 증상이 분리된 독립된 실제라는 계념으로 보다가 인격체라는 총체성 속에서 존재가능한 것으로 봄. 그럼으로 인격체는 정신병의 가능조건이자 척도임.=>이게 대충 맥락인데 다음 문장이 이해가 안됨.

"총체성이라는 개념에 우선권을 줌으로써 구체적 병리학에로 회귀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정신병리학의 장과 조직병리학의 장을 각각 독립영역으로 규정지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볼 수 있다"라고 하는데

저 구체적 병리학에로의 회귀가 먼 개씹소린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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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맨 아래에 문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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