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철학을 문학으로 표현한 것 같은데

종교 철학, 신학에 조예가 깊고 아는 게 많아도

‘신앙’이 없으면 진정으로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동하기 어려워보임

이럴 땐 크리스찬…조금 부러운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