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악령의 스타브로긴 같은 존재인가? 


조던 피터슨 강의에서 그는 러시아 혁명의 씨앗같은 이데올로기라고 하는데, 

그럼 후자라는 얘기인데, 왜 또 에필로그에는 그렇게 그려놨지? 

도끼식 세계관이라면 아름답지 못한 자이기에 자살해야 되는데ㅋㅋㅋ


아니면 현실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