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듣도보도 못한 겉절이 여성작가 책들 2~3권씩 신착 도착 

페미니즘 관련 책도 매주마다 5권은 포함되어 있는 듯

가끔 김훈 하얼빈 이런 유명도서라도 남작가 신착으로 들어오는데 1권


기타 이런거 누가 읽지 하는 자계서나 무쓸모 느낌의 책들 많이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