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사랑하는 첫 번째 방법은 같은 영화를 두 번 보는 것이며, 두 번째 방법은 영화평을 쓰는 것이고, 결국 세 번째 방법은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영화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 다 해당되는 말인듯
익명(119.67)2022-09-08 21:00
답글
프랑수아 트뤼포
익명(119.67)2022-09-08 21:00
답글
ㄹㅇ
익명(kimchunsik153)2022-09-08 21:00
가벼운 드립이겠지만 부정하니까 더 긍정하는것 같다 ㅋㅋㅋ. 그리고 글 쓰는거 힘들다. 그게 발췌독이더라도. - dc App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9-08 21:25
답글
가끔 영감이 막 솟아올라서 글을 쓰고 싶어 손이 안절부절 못하는 경험 있지 않음? 그럴 때 한 5천자 내지는 1만자 정도 써보면 확실히 아 글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껴짐
익명(kimchunsik153)2022-09-08 21:27
답글
그게 글쓰기 욕구 맞는데 그걸 일관성 있게 논리를 유지하는게 가장 곤욕임. 더 힘든건 과거의 쓴 글보다 지금 쓴 게 약간이나마 다르거나 새로워야 다른 사람이 본다는 거지. 요즘 뉴스나 사건에 따라 논조도 바꾸어야하고..비문학 리뷰 발췌독하는 입장에서는 그렇다. - dc App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9-08 21:31
답글
심지어 이걸 직업적으로나 주기적으로 써내야한다면..으아..싫다 정말. - dc App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9-08 21:34
답글
후자는 나는 ㄱㅊ고 전자는 말이 안되는 경우는 생기는데 나 겉은 경우는 논리가 다 형성되어야 그런 욕구가 형성되어서 퇴고만 하면 되더라
익명(kimchunsik153)2022-09-08 21:34
답글
직업적으로는 ㄹㅇ 최악임 그냥 쓰고 싶을 때 쓰는 게 최고임. 그리고 철학도 마찬가지라 생각함
익명(kimchunsik153)2022-09-08 21:35
답글
난 논리가 개별적으로 형성되고 헝겹처럼 짜맞추고. 마감할때 일체적으로 만드는 방식이라 힘들어. 아마 초보라 그런 거겠지. 여튼 직업적으로 글 쓰는 사람들은 진짜 곤욕일것 같아. 정신적인 노가다야. - dc App
영화를 사랑하는 첫 번째 방법은 같은 영화를 두 번 보는 것이며, 두 번째 방법은 영화평을 쓰는 것이고, 결국 세 번째 방법은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영화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 다 해당되는 말인듯
프랑수아 트뤼포
ㄹㅇ
가벼운 드립이겠지만 부정하니까 더 긍정하는것 같다 ㅋㅋㅋ. 그리고 글 쓰는거 힘들다. 그게 발췌독이더라도. - dc App
가끔 영감이 막 솟아올라서 글을 쓰고 싶어 손이 안절부절 못하는 경험 있지 않음? 그럴 때 한 5천자 내지는 1만자 정도 써보면 확실히 아 글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껴짐
그게 글쓰기 욕구 맞는데 그걸 일관성 있게 논리를 유지하는게 가장 곤욕임. 더 힘든건 과거의 쓴 글보다 지금 쓴 게 약간이나마 다르거나 새로워야 다른 사람이 본다는 거지. 요즘 뉴스나 사건에 따라 논조도 바꾸어야하고..비문학 리뷰 발췌독하는 입장에서는 그렇다. - dc App
심지어 이걸 직업적으로나 주기적으로 써내야한다면..으아..싫다 정말. - dc App
후자는 나는 ㄱㅊ고 전자는 말이 안되는 경우는 생기는데 나 겉은 경우는 논리가 다 형성되어야 그런 욕구가 형성되어서 퇴고만 하면 되더라
직업적으로는 ㄹㅇ 최악임 그냥 쓰고 싶을 때 쓰는 게 최고임. 그리고 철학도 마찬가지라 생각함
난 논리가 개별적으로 형성되고 헝겹처럼 짜맞추고. 마감할때 일체적으로 만드는 방식이라 힘들어. 아마 초보라 그런 거겠지. 여튼 직업적으로 글 쓰는 사람들은 진짜 곤욕일것 같아. 정신적인 노가다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