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아무리 커버해봐도 약자에게 좆나 냉소적이었는데. 나도 찐인데 이해가 안 감. 찐따라면 도덕규범을 강조한 칸트나 아웃사이더 감성을 충족시킬수 있는 샤르트르 빠는게 맞지 않나?

도덕에 쿨병걸린 찐따들이 철학책 읽어볼 노력은 하기싫고 좀 간지나는 말 한 니체 빨아재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