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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하여 알아보자.
동아시아권 소설을 읽을 때가장 좆같은 장면은 화장실에서 똥싸는 장면이 나올때다. 작가가 사드 후작의 환생이나 화신도 아닌데 이따위 장면을 쳐넣는데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가 항상 의문이었지만 누가 답을 해줄것도 없고 답변한한다고 해서 말을 해줄 것도 아닌 문제였기때문에 나는 그래서 양놈들이 쓴 소설만 무지하게 읽었다.
양것들은 이상할정도로 샤워하는 장면에 집착해 넣을려고 노력을 열심히한다. 샤워장면이아니더라도 물이떨어지는 이미지를 열심히 차용한다. 자다가 천장에서 물이떨어지거나 하는 장면들이 그예시다. 하지만 물에 똥이 떨어지는 장면을 넣지는 않는다. 떨어지는 이미지는 비슷하지만 하나는 하늘에 가까운 곳에서 떨어지는 것이고 또다른 하나는 디상에가까운 존재가 떨어트리는 것이기에 다르다.
이는 양놈들의 마인드에서 나오는 것 같다. 양놈들 마인드의 정수를 볼수있는 곳은 인도 라고 할수있다. 양것들을 구성하는 민족이 나타난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며 양놈들이 멈추지않고 계속 유럽 쪽으로 걸어가 백인이되었다면 인도는 유럽으로 가지않은 아리아민족이 머무른 장소다. 사실 진정한 백인 정신의 고향은 이란이다 이란에서 그들이나왔으나 그들의 종교였던 조로아스터교는 아랍 떨거지 자식이만든 이슬람으로 대체되어 사실상 아랍 떨거지 유목인 이랑 다를 게 없어졌다.
이는 문명의 거대한 손실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주장했다.
인도 신화에는 축복이라는 단어가 존재한다.
아리아계종교인 그리스 로마신화에서는 신이 직접 내려 주는 것인데 이는 수련을 하고 뭐 하고랑 다른개념이다 태생적으로 가지거나 신에게 간택받거나 해야만 가질수있는 것이다.
인도 신화에서는 그래도 노력이나 수련을 높게치는데 수련을 해야만 신이내려주는 무기를 쓸수있기 때문은 아니고 신에 눈에 들수있기때문이다. 아리주나가 가장 활을 잘쏘는 사람인데 결국 이건 별의미없고 나중가면 주문을 받는데 이게 쏘면 다맞아 버리는 화살을 소환하는 주문이다. 이주문만있으면 활하나 쏴본적 없는 어린이도 걍 무쌍 을 찍을수 있게되는 것이다.
어떤판본에서는 신의 무기를 쓰기위해서는 어쩔수없이 수련을 해야한다고 나오는데 날때부터 황금 갑옷이니 뭐니 챙겨입고 나오는 인도 신화 에서는 다 부질없행위이거나 그정도는 되는 양반이나 수련해야 답이나오지 아닌 분들은 열심히 수련해봐야 그만큼 되기도 힘들다. 능력을 얻더라도 악당이되서 결국 신이 밀어주는 사람들에게 털리기나 한다.
비천한 존재가 수련을 열심히 해서 큰 힘을 얻어 신들을 구해주기도 하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국 판 위키인 나무위키에서 말하는데 상당히 마이너한 판본이며 인기도 별로없다. 인도영화만 봐도 알수가있다 신등이야기에서는 상위카스트 만 나오지 하위카스트는 걍 악마로 나온다.
바후발리가 그 대표적이다.
신화는 인간 무의식과 의식을 대변해주므로 이는 인간의 노력여부보다 태생이 중요하고 상위에있는 누군가가 밀어주지않고 혼자 영심히 해봐야 답도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한다.
그결과가 바로 예수고 삼위일체 교리이다 이 교리로인해 예수는 인간신의 변형 버전의 위치에 오르게되고 그따까리들인 성령 들도 인간신의 변형 버전의 위치에올라서서 기도를 받게된다.
이는 동아시아 권 인간들에게는 상당히 어색한데 공자의제사를 지내고 맹자나 이런저런 성현들의 제사를 지내지만 그새끼들이 나한테 뭘 해준다거나 도와준다거나 하는 생각은 하지않기때문이다.
심지어 자기 조상에게 제사를 지낼때도 마찬가지다.
특히나 공자는 예수처럼 인류구원의 사명감을 가지고 수없이 예전 부터 예지되어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아버지나 어머니에대한 기록이 전혀없고 아버지가 관리이지않았나? 정도의 정보만 남을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집안 출신이다.
물론 예수도 집안이 좋지는 않아 로마제국의 역사에 한줄도 남기지 못했다. 그런데 예수내집안은 당대에 별로인거지 그 연역을 따라가보면 다윗과 이런저런 사람들이나오는 최강의 혈맥이다.
그래서 예수가 유다의 왕 세계의 왕이 될 자격을 가지는 것이다. 동아시아에서 이런 존재는 보통 황제나 천황이나 왕인데 문제는 왕이나 황제는 개좆같은 집안에서도 할수가있다.
예수처럼 신의.혈통이런것이 필요가없다. 황제에 오르고 하늘에 통보 하는 식이지 하늘이 내거나 하늘의 혈통이라거나 하지않는다. 천황도 조상이 신이 인간으로 떨어져 버려 나라를 건국 한자들의 후손가문이지 예수처럼 신의아들 이런게아니다.
기복신앙이라는 것도 존재했지만 동아시아권 최대 학문 세력이던 유학자들은 미개한 사상이라며 철저하게배격하였고 아리아계 종교인 불교나 여타 토속 무속 이라는 부분에서 한정되어 전례되었다.
유학은 인간 본성의 수련에 상당히 집중하였는데 제도와 상관없이 인간이 배우고 익히면 누구나 성인이된다고 했다.
불교처럼 뭔 욕망을 버리니마니 같은 탈인간 적 경지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성인이랑 만물의 이치를 깨닫고 만민을 구제하는 정치를 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를 이른다. 아닐 수도있는데 대다수의 유학자들이 관료출신이고 과거에나가거나 왕에게 선택받아 관료가 되거나 하면서 현실 정치를 포기하지않은 것을 볼때 내말이맞다도 본다.
이것도 어렵지만 욕망을 초원한 존재가 되는 것보다야는 쉽고 인간적이다.
이는 인간의 가능성을 보며 인간은 누가나 원하는 것이될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게되며 곳 인간이 하늘이다 라는 사상으로 발전을 하게된다. 서양에서는 이런소리했다가 이단으로 몰려 나가리된 사람들과 세력들이 한타스가 넘어간다.
서양의 종교개혁은 하느님하고 토킹 아바웃을 왜 교황청이 독점하냐 기도를 왜 교황청따리들이 독점 하냐에대한 반발이었지 아따 신이주신 운명이 뭐당께요 운명은 개척하는 건디요. 라는 말은 하지않았다.
이런 생각은 거의 20세기 중엽은 되야 서양사상에 화두로써 자이잡는다.
이무렵이후에야 서양 소설에서 똥싸는 장면이 이상 성욕에 근접한 장면이아니게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똥싸는 장면은 동아시아권 소설에서 만큼 나오지않으며 똥싸는 장면에대한 이야기가 중요한 이야기도 아니게 묘사된다 일상적일의 무언가로 묘사될뿐이다. 우리처럼 뭐 자세하게묘사하고 하지않는다.
이는 인간이라는 신보다 하등한 존재의일상이라는 서양적 발상이 문제인것 같다. 하등 종의 일상적 배변활동이 얼마나 가치있겠나 가치있는 일을 할때여야 겨우 가치를 가질뿐이다. 똥싸는 건 무가치한일이다. 아직도 서양은 동아시아의 인내천 사상을 공유하지못하고 신앞에서 인간이라는 개념을 포기하지못하는 것이다. 인내천 사상을 가지고있으면 하늘이 똥을 싸는 것으므로 이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마찬가지다.
동아시아권 소설을 읽을 때가장 좆같은 장면은 화장실에서 똥싸는 장면이 나올때다. 작가가 사드 후작의 환생이나 화신도 아닌데 이따위 장면을 쳐넣는데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가 항상 의문이었지만 누가 답을 해줄것도 없고 답변한한다고 해서 말을 해줄 것도 아닌 문제였기때문에 나는 그래서 양놈들이 쓴 소설만 무지하게 읽었다.
양것들은 이상할정도로 샤워하는 장면에 집착해 넣을려고 노력을 열심히한다. 샤워장면이아니더라도 물이떨어지는 이미지를 열심히 차용한다. 자다가 천장에서 물이떨어지거나 하는 장면들이 그예시다. 하지만 물에 똥이 떨어지는 장면을 넣지는 않는다. 떨어지는 이미지는 비슷하지만 하나는 하늘에 가까운 곳에서 떨어지는 것이고 또다른 하나는 디상에가까운 존재가 떨어트리는 것이기에 다르다.
이는 양놈들의 마인드에서 나오는 것 같다. 양놈들 마인드의 정수를 볼수있는 곳은 인도 라고 할수있다. 양것들을 구성하는 민족이 나타난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며 양놈들이 멈추지않고 계속 유럽 쪽으로 걸어가 백인이되었다면 인도는 유럽으로 가지않은 아리아민족이 머무른 장소다. 사실 진정한 백인 정신의 고향은 이란이다 이란에서 그들이나왔으나 그들의 종교였던 조로아스터교는 아랍 떨거지 자식이만든 이슬람으로 대체되어 사실상 아랍 떨거지 유목인 이랑 다를 게 없어졌다.
이는 문명의 거대한 손실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주장했다.
인도 신화에는 축복이라는 단어가 존재한다.
아리아계종교인 그리스 로마신화에서는 신이 직접 내려 주는 것인데 이는 수련을 하고 뭐 하고랑 다른개념이다 태생적으로 가지거나 신에게 간택받거나 해야만 가질수있는 것이다.
인도 신화에서는 그래도 노력이나 수련을 높게치는데 수련을 해야만 신이내려주는 무기를 쓸수있기 때문은 아니고 신에 눈에 들수있기때문이다. 아리주나가 가장 활을 잘쏘는 사람인데 결국 이건 별의미없고 나중가면 주문을 받는데 이게 쏘면 다맞아 버리는 화살을 소환하는 주문이다. 이주문만있으면 활하나 쏴본적 없는 어린이도 걍 무쌍 을 찍을수 있게되는 것이다.
어떤판본에서는 신의 무기를 쓰기위해서는 어쩔수없이 수련을 해야한다고 나오는데 날때부터 황금 갑옷이니 뭐니 챙겨입고 나오는 인도 신화 에서는 다 부질없행위이거나 그정도는 되는 양반이나 수련해야 답이나오지 아닌 분들은 열심히 수련해봐야 그만큼 되기도 힘들다. 능력을 얻더라도 악당이되서 결국 신이 밀어주는 사람들에게 털리기나 한다.
비천한 존재가 수련을 열심히 해서 큰 힘을 얻어 신들을 구해주기도 하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국 판 위키인 나무위키에서 말하는데 상당히 마이너한 판본이며 인기도 별로없다. 인도영화만 봐도 알수가있다 신등이야기에서는 상위카스트 만 나오지 하위카스트는 걍 악마로 나온다.
바후발리가 그 대표적이다.
신화는 인간 무의식과 의식을 대변해주므로 이는 인간의 노력여부보다 태생이 중요하고 상위에있는 누군가가 밀어주지않고 혼자 영심히 해봐야 답도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한다.
그결과가 바로 예수고 삼위일체 교리이다 이 교리로인해 예수는 인간신의 변형 버전의 위치에 오르게되고 그따까리들인 성령 들도 인간신의 변형 버전의 위치에올라서서 기도를 받게된다.
이는 동아시아 권 인간들에게는 상당히 어색한데 공자의제사를 지내고 맹자나 이런저런 성현들의 제사를 지내지만 그새끼들이 나한테 뭘 해준다거나 도와준다거나 하는 생각은 하지않기때문이다.
심지어 자기 조상에게 제사를 지낼때도 마찬가지다.
특히나 공자는 예수처럼 인류구원의 사명감을 가지고 수없이 예전 부터 예지되어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아버지나 어머니에대한 기록이 전혀없고 아버지가 관리이지않았나? 정도의 정보만 남을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집안 출신이다.
물론 예수도 집안이 좋지는 않아 로마제국의 역사에 한줄도 남기지 못했다. 그런데 예수내집안은 당대에 별로인거지 그 연역을 따라가보면 다윗과 이런저런 사람들이나오는 최강의 혈맥이다.
그래서 예수가 유다의 왕 세계의 왕이 될 자격을 가지는 것이다. 동아시아에서 이런 존재는 보통 황제나 천황이나 왕인데 문제는 왕이나 황제는 개좆같은 집안에서도 할수가있다.
예수처럼 신의.혈통이런것이 필요가없다. 황제에 오르고 하늘에 통보 하는 식이지 하늘이 내거나 하늘의 혈통이라거나 하지않는다. 천황도 조상이 신이 인간으로 떨어져 버려 나라를 건국 한자들의 후손가문이지 예수처럼 신의아들 이런게아니다.
기복신앙이라는 것도 존재했지만 동아시아권 최대 학문 세력이던 유학자들은 미개한 사상이라며 철저하게배격하였고 아리아계 종교인 불교나 여타 토속 무속 이라는 부분에서 한정되어 전례되었다.
유학은 인간 본성의 수련에 상당히 집중하였는데 제도와 상관없이 인간이 배우고 익히면 누구나 성인이된다고 했다.
불교처럼 뭔 욕망을 버리니마니 같은 탈인간 적 경지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성인이랑 만물의 이치를 깨닫고 만민을 구제하는 정치를 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를 이른다. 아닐 수도있는데 대다수의 유학자들이 관료출신이고 과거에나가거나 왕에게 선택받아 관료가 되거나 하면서 현실 정치를 포기하지않은 것을 볼때 내말이맞다도 본다.
이것도 어렵지만 욕망을 초원한 존재가 되는 것보다야는 쉽고 인간적이다.
이는 인간의 가능성을 보며 인간은 누가나 원하는 것이될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게되며 곳 인간이 하늘이다 라는 사상으로 발전을 하게된다. 서양에서는 이런소리했다가 이단으로 몰려 나가리된 사람들과 세력들이 한타스가 넘어간다.
서양의 종교개혁은 하느님하고 토킹 아바웃을 왜 교황청이 독점하냐 기도를 왜 교황청따리들이 독점 하냐에대한 반발이었지 아따 신이주신 운명이 뭐당께요 운명은 개척하는 건디요. 라는 말은 하지않았다.
이런 생각은 거의 20세기 중엽은 되야 서양사상에 화두로써 자이잡는다.
이무렵이후에야 서양 소설에서 똥싸는 장면이 이상 성욕에 근접한 장면이아니게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똥싸는 장면은 동아시아권 소설에서 만큼 나오지않으며 똥싸는 장면에대한 이야기가 중요한 이야기도 아니게 묘사된다 일상적일의 무언가로 묘사될뿐이다. 우리처럼 뭐 자세하게묘사하고 하지않는다.
이는 인간이라는 신보다 하등한 존재의일상이라는 서양적 발상이 문제인것 같다. 하등 종의 일상적 배변활동이 얼마나 가치있겠나 가치있는 일을 할때여야 겨우 가치를 가질뿐이다. 똥싸는 건 무가치한일이다. 아직도 서양은 동아시아의 인내천 사상을 공유하지못하고 신앞에서 인간이라는 개념을 포기하지못하는 것이다. 인내천 사상을 가지고있으면 하늘이 똥을 싸는 것으므로 이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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