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촉감을 느끼면서 다음 이야기를 위해 휙 넘기는 그 소리와 느낌
[일반] 나는 책장 넘기는 느낌이 너무 좋음
익명(leathers18)
2022-09-09 02:11
추천 5
댓글 5
다른 게시글
-
수능에 나올만한 작품성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6][일반] 익명(211.205) | 22.09.09추천 0
-
글 존나잘쓰는 한국 작가 추첨좀 [8][일반] 익명(paulownia67) | 22.09.09추천 0
-
제5도살장 중학생이 보기에 괜찮을까? [3][질문/답변] 익명(58.239) | 22.09.09추천 0
-
독서모임에서 신천지 피하는 법 좀 공유 부탁 [6][일반] 동동(dmagp94) | 22.09.09추천 0
-
조연호 행복한 난청 복간했었네[일반] dd(183.109) | 22.09.09추천 0
-
『머릿말』[일반] 익명(118.235) | 22.09.09추천 0
-
농담 재독 중인데[일반] 사바하(gogolanford) | 22.09.09추천 0
-
스포)시지프 신화, 반항하는 인간은 읽어보면 읽어볼수록 [10][감상✍] 익명(121.157) | 22.09.09추천 0
-
시발롬들아 이번 독갤듀스 우승은 오발탄이다 [3][일반] 익명(223.39) | 22.09.09추천 1
-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햄[일반] 썬탠하는새(ehfkdpahd62) | 22.09.09추천 0
휙 넘기면 책장 꾸깃해짐...
책장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반원을 그리며 넘어갈 적마다, 책은 다친 새끼를 핥는 어미의 혀처럼 상처 입은 내 존재의 살갗을 거듭거듭 핥아 주었다. (55) - 박총 <읽기의 말들>
ㄷㄷ - dc App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