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잃은 엄마가 육이오 때 외간남자를 데려오자 형은 엄마를 죽이자고 나와 누나한테 이야기했지만 나와 누나는 대신 형을 죽이기로 해서 낭떠러지에서 밀었지만 형은 죽지 않고 돌아와서 사흘뒤 그 낭떠러지에서 자살했다는 내용인데 도대체 이게 뭘 말하고 싶은 소설임?? 내용도 준내 암을하고 곳곳에 도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는 씬들이 많음 이해 안되는 문장도 많고
기억도 안 나고 제대로 읽지도 않은 것 같은데 내가, 허군데 뭐 어렇게 저렇게 꾸밀 수 있지. (연습이래잖아?)
나도 생명연습이 제일 어려웠음
걍 스물 한 살짜리가 힘이 잔뜩 들어간 소설 쓰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그거 프로이트적으로 해설되어 있지 않음? 민음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