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잃은 엄마가 육이오 때 외간남자를 데려오자 형은 엄마를 죽이자고 나와 누나한테 이야기했지만 나와 누나는 대신 형을 죽이기로 해서 낭떠러지에서 밀었지만 형은 죽지 않고 돌아와서 사흘뒤 그 낭떠러지에서 자살했다는 내용인데 도대체 이게 뭘 말하고 싶은 소설임??

내용도 준내 암을하고 곳곳에 도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는 씬들이 많음 이해 안되는 문장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