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에 손톱 자국 조차 남는게 싫고
일례로 아몬드 읽어보고 싶어서 도서관 가서 읽었는데
도대체 왜 공공도서를 줄 긋거나 책을 반 접거나 하는 식으로
읽는지 감히 국민성 언급해가면서 특히 극혐함
그러다 보니 특히나 내 책이면 책장 하나 넘기는것 조차 신경 쓰이는데
손/ 손가락/ 손바닥에 거쳐 전부 땀나면 책을 아끼기 전에 병원부터 가봐야 하나??
일례로 아몬드 읽어보고 싶어서 도서관 가서 읽었는데
도대체 왜 공공도서를 줄 긋거나 책을 반 접거나 하는 식으로
읽는지 감히 국민성 언급해가면서 특히 극혐함
그러다 보니 특히나 내 책이면 책장 하나 넘기는것 조차 신경 쓰이는데
손/ 손가락/ 손바닥에 거쳐 전부 땀나면 책을 아끼기 전에 병원부터 가봐야 하나??
ㅇ ㅇ 정상은 아니지 강박증이라고 할까 가보는게 좋을듯 - dc App
오히려 신경써서 더 땀나고 하는 악순환일수도 있지 않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편하게 그냥 읽어볼려고 해봐
땀이나는건 손에 땀샘이 많아서 그래
그냥 원래 다한증 아님? 그런사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