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시가 있을수도 있지만 최소한 대표작이라고 칭해지는 시들이나 교과서에 나오는 그런 대중들이 알만한 시들은 전부 혁신도 철학도 없이 그냥 사랑 타령,민족 타령에 포장지만 바꾼 시들인데 차라리 예술성은 떨어져도 나름의 철학이 있는 시인들을 빨지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