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번역본들은 대부분 원문 쪽수가 표시 안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원문과 같이 보지 않으면 번역이 맞는지 알 수가 없고 원문을 보면 이해가 더 잘 되서 읽기 전에 번역본 옆에 항상 원문 쪽수 써놓음. 그리고 읽으면서 원문 참고하면서 읽는데 이렇게 하는거 괜찮은듯.
언어부터가 문제인 데스웅
독어 히랍어 프랑스어 쌉가능?
독어만 대충 가능. 나머지는 그냥 원어 어떻게 쓰여있는지 보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