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선생인데 명문학교에 취직함. 어릴 때 그 학교 학생인척 하고 다니다가 그 학교 학생이랑 친해짐. 그 학생이랑 밤에 학교에서 놀다 수위한테 쫒김. 그러다 그 애가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서 죽음. 그래서 그 학교를 망하게 하려고 이런 저런 일을 꾸미는데 알고보니 범인은 새로온 선생이 아니라 다른 여자쌤이였다. 이런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정확하진 않음.이 책 뭔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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