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시학이라 그래서 시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대부분이 비극 이야기네...
그때의 문학이라는 것은 거진 시였다. 문학론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호머의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가 서사'시'가 아니더냐?
그때당시 시들은 극형태로 많이 공연됬으니깐 시학에도 나오는 오이디푸스가 그 대표주자고
그때의 문학이라는 것은 거진 시였다. 문학론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호머의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가 서사'시'가 아니더냐?
그때당시 시들은 극형태로 많이 공연됬으니깐 시학에도 나오는 오이디푸스가 그 대표주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