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인 것을 알지만
저항할 수 없음!
그리고 종이 독서대 매력적이군. 종이 독서대의 초기 제품들은 매우 병신같지만 계속 보완해 왔다고 하니
믿어보겠음.
올가을은 장미의 이름과 함께!
리커버 표지보고 사고 싶은 책은 난생 처음이군.
장미이름 그동안 안일고 존버한 보람이ㅋ
리커버 표지보고 사고 싶은 책은 난생 처음이군.
장미이름 그동안 안일고 존버한 보람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