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보고싶던 자료가 국내에 없어서 jstor 아카데미아 에듀 이런데서 영어논문 존나찾아보면서 꾸역꾸역 영단어외우고 독해연습하니까 좀 는거같음
국내에선 마이너한거 파면 강제로 영어공부되는듯
듣기는 테드 칸아카데미 이런데 또랑또랑하고 내 목적이랑도 맞아서 좋았음
물론이거도 기본적인 고딩 문법이랑 어휘수준은 있어야 더 편함
책이야기:스페인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중남미 시인들 원문 읽어보고싶음
국내에선 마이너한거 파면 강제로 영어공부되는듯
듣기는 테드 칸아카데미 이런데 또랑또랑하고 내 목적이랑도 맞아서 좋았음
물론이거도 기본적인 고딩 문법이랑 어휘수준은 있어야 더 편함
책이야기:스페인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중남미 시인들 원문 읽어보고싶음
크 학문적 열의
나는 에펨할 때 선수 이름 영어 단어로 바꿔놓고 플레이했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