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는 욥을 문병하는 척하면서 “사실 니 잘못이자네”라며 존나게 까는 개애새끼들 3명의 족같은 논리랑 억울해하는 욥의 말싸움으로 읽으면 꽤 재밌음. 스포지만 맨 마지막에 하나님이 등장해서 그 세 명한테 야이 병신들아 하는 지점이 카타르시르를 느낄만 하지. 시박것들아 니네가 무슨 신인것마냥 그렇게 말하냐? 느낌으루다가 ㅇㅇ
익명(114.205)2022-09-10 08:49
잠언이랑 전도서는 존나 나쁘게 말하면 솔로몬 왕이 유명한 스토리대로 똑똑이가 되고 나서 꼰대처럼 인생의 진리지를 나불나불 대는 거임. 성경의 배경지식을 어떤 걸 원하는진 모르겠는데 이 둘은 스토리보단 삶의 지식을 응축한 거라, 하나님 잘 믿어라~하는 경향이 강함. 스토리가 있는 다른 챕터들을 읽으면 좋을 듯.
성경이니깐.. 논리를 기대하지 말고 갬성으로 읽으셈 2천년도 더된 신화자늠
불교 삼법인 같은건 논리가 존재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성경은 무지성으로 믿음만 강요하니까 반발심 듬
에녹서가 재밌을걸 인간이 천사된얘기
구약은 너무 잔혹하고 병신같은거 맞음 예수가 많이 바꾼거 - dc App
종교가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 dc App
욥기는 욥을 문병하는 척하면서 “사실 니 잘못이자네”라며 존나게 까는 개애새끼들 3명의 족같은 논리랑 억울해하는 욥의 말싸움으로 읽으면 꽤 재밌음. 스포지만 맨 마지막에 하나님이 등장해서 그 세 명한테 야이 병신들아 하는 지점이 카타르시르를 느낄만 하지. 시박것들아 니네가 무슨 신인것마냥 그렇게 말하냐? 느낌으루다가 ㅇㅇ
잠언이랑 전도서는 존나 나쁘게 말하면 솔로몬 왕이 유명한 스토리대로 똑똑이가 되고 나서 꼰대처럼 인생의 진리지를 나불나불 대는 거임. 성경의 배경지식을 어떤 걸 원하는진 모르겠는데 이 둘은 스토리보단 삶의 지식을 응축한 거라, 하나님 잘 믿어라~하는 경향이 강함. 스토리가 있는 다른 챕터들을 읽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