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없이 믿음으로 귀결되는게
사람이라면 의문을 품을 만도 한데
나중에는 제자 한명(토마스?)이 나와서
그 의문을 똑같이 가지는걸 보여주고
어떻게 사람이 부활하냐 십자가에 못박힌 자국을 자기가
직접 만져보기 전까진 못 믿겠다 그러다가
진짜 예수가 등장해서 한 소리 하는게 아직도 기억나네
사람이라면 의문을 품을 만도 한데
나중에는 제자 한명(토마스?)이 나와서
그 의문을 똑같이 가지는걸 보여주고
어떻게 사람이 부활하냐 십자가에 못박힌 자국을 자기가
직접 만져보기 전까진 못 믿겠다 그러다가
진짜 예수가 등장해서 한 소리 하는게 아직도 기억나네
나약한 놈들 꼬시는 거니까 그 정도 논리면 된다. 나와 비슷한 사례를 나열하며 공감만 얻으면 되지. 나도 힘든 시절이 있었는데 저절로 신을 찾고 두손 모아 기도드리게 되더라. 그때 알게 됐다. 믿음엔 이성이 필요 없고 상황만이 필요하다는 걸. 과거에는 더 꼬시기 쉬웠겠지.
공감합니다. 완전히 무력할 땐 두손이 자연스레 모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