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없이 믿음으로 귀결되는게
사람이라면 의문을 품을 만도 한데

나중에는 제자 한명(토마스?)이 나와서
그 의문을 똑같이 가지는걸 보여주고

어떻게 사람이 부활하냐 십자가에 못박힌 자국을 자기가
직접 만져보기 전까진 못 믿겠다 그러다가

진짜 예수가 등장해서 한 소리 하는게 아직도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