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설명 가능할정도로 기준이 명확하면 좋음
많은 사람이 공감을 해도 '아무튼 그럼' '어쨌든 그럼'으로 끝나는 관점은 무의미..
적어도 작품내에서는 객관적이여아 한다고 봄, 다만 그게 어떻게 다가올지는 개인의 문제지. 예를 들어서 난 젊작상중 김멜라 작년도 그렇고 꽤 참신하고 재밌긴 한데 기표가 기의로 잘 연결된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이게 그렇게 훌륭한가 싶긴함
근데 어디서 본 글인진 기억 안나는데 내가 재밌게 읽은 작년 서이제 글을 이런 ㅈ도 관심없는 독립영화 글을 왜 씀? 같은 태도를 보고 진짜 뭐하믄 새낀지 싶더라. 그냥 자기ㅈ대로 띵작 좆작 구별하는 건 상관없는데 저런 생각으로 글 싸면 불쾌하지
남한테 설명 가능할정도로 기준이 명확하면 좋음
많은 사람이 공감을 해도 '아무튼 그럼' '어쨌든 그럼'으로 끝나는 관점은 무의미..
적어도 작품내에서는 객관적이여아 한다고 봄, 다만 그게 어떻게 다가올지는 개인의 문제지. 예를 들어서 난 젊작상중 김멜라 작년도 그렇고 꽤 참신하고 재밌긴 한데 기표가 기의로 잘 연결된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이게 그렇게 훌륭한가 싶긴함
근데 어디서 본 글인진 기억 안나는데 내가 재밌게 읽은 작년 서이제 글을 이런 ㅈ도 관심없는 독립영화 글을 왜 씀? 같은 태도를 보고 진짜 뭐하믄 새낀지 싶더라. 그냥 자기ㅈ대로 띵작 좆작 구별하는 건 상관없는데 저런 생각으로 글 싸면 불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