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나 사상서 종교서적 이런거는 그냥 그 시대 기준으로 생각해야지 억지로 현대에 적용하려하면 안맞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공산당선언에서 말한 것처럼 계급투쟁은 은밀히 일어날 수도 있고 거칠게 일어날 수도 있는데 선진국에선 은밀히 일어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 말하자면 이데올로기론이나 문화이론 같은거. 이게 너가 말하는 신좌파인가? 근데 후진국에선 아직도 총칼들고 싸우기도 하지.
직접적인 투쟁보다는 그람시의 헤게모니 같이 적용해야 할듯
프로그래머들도 크런치하면서 과로사하던데 화이트칼라라고 계급이 의미없는건 아닌듯
철학이나 사상서 종교서적 이런거는 그냥 그 시대 기준으로 생각해야지 억지로 현대에 적용하려하면 안맞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공산당선언에서 말한 것처럼 계급투쟁은 은밀히 일어날 수도 있고 거칠게 일어날 수도 있는데 선진국에선 은밀히 일어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 말하자면 이데올로기론이나 문화이론 같은거. 이게 너가 말하는 신좌파인가? 근데 후진국에선 아직도 총칼들고 싸우기도 하지.
직접적인 투쟁보다는 그람시의 헤게모니 같이 적용해야 할듯
프로그래머들도 크런치하면서 과로사하던데 화이트칼라라고 계급이 의미없는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