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도, 담당자가 제목 너무길다고, 세계의 끝으로 하죠? 라고 했다던데 (인터뷰 피셜) 제목이 세계의 끝 이었으면 안봤어 노르웨이의 숲도 우리나라에서 상실의 시대로 바꾸니까 마구팔렸다고하고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도 제목으로 기선제압 해보자는 마인드였다고하고
췌장 그거 제목보고 고어물인줄
표지가 그렇게 예쁜데ㅋㅋㅋ
치유물
그래서 라노벨들 제목이 뒤지게 긴거자늠 - dc App
라노벨은 잘 안읽어서 몰?루
"늑대와 향신료"도 귀여운 늑대 소녀와 함께 러브러브 세계일주?!' '눈을 떠보니 중세시대였다. 그런데 어느날 동물 귀가 달린 소녀가?!' '평범한 상인이었던 내가 미소녀와 함께 여행을?!' 이딴 거였으면 쳐다도 안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