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맞아 시골집 내려가면서 이문열 문학관에 화제가 났었다는게 기억이나서 한번 가봄
가 보니 계획되었던 전부 전소한게 아니라, 저 중간에 광산문우라는 곳만 다 타버린듯
정문이랑 옆에 다른 건물은 멀쩡함
예전에는 왼쪽 북카페랑 오른쪽 건물이 벽으로 가로막혀 있었는데 다시가보니 뚤어놨더라
나름 이문열 작가의 책도 재미있게 읽었고, 이전에도 멀쩡할 때 몇번 본적이 있는 건물인지라 빈 터만 있는게 가슴 아프긴하다
가 보니 계획되었던 전부 전소한게 아니라, 저 중간에 광산문우라는 곳만 다 타버린듯
정문이랑 옆에 다른 건물은 멀쩡함
예전에는 왼쪽 북카페랑 오른쪽 건물이 벽으로 가로막혀 있었는데 다시가보니 뚤어놨더라
나름 이문열 작가의 책도 재미있게 읽었고, 이전에도 멀쩡할 때 몇번 본적이 있는 건물인지라 빈 터만 있는게 가슴 아프긴하다
뜨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