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런 부분이 있었나 싶기도 하면서 새로운데 뭣보다 한 책을 받아들이고 사유하는 당시의 내 독서지능과 지금의 독서지능이 다르니까 (아무래도 지금 쪽이 조금 더 나아졌다고 봄)
어휘도 늘고, 맥락 파악도 더 잘 되고. 재독하니까 체감되는 게 분명 있다. .이런 거 보면 독서량만 많은 게 좋은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
자신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하면 그냥 평생 곁에 두고 특정 계절 돌아올때마다 읽든지
틈틈이 하던지 해야 될듯.
원래 나는 재독 삼독 그런 것보단 다양하게 안 읽어본 것 위주로 계속 변경을 넓혀가자라는 생각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재독하니까 값진 경험이 됐네
공감. 혹시 무슨 책 재독했어? - dc App
개인적인 체험
오에 겐자부로의 띵작을 읽었구나 - dc App
ㅜ고려원 전집 사고 싶은데 중고도 없는게 많아서 아쉽다
존버해도 가능성 있는 작가라서 ㄱㅊ을듯 - dc App
많이 읽는다 한들 사람이 읽을 수 있는건 일평생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그럴바엔 지나온 책 중에 의미 있던걸 다시 읽는개 낫긴 한듯
ㄹㅇ
다른 출판사로도 읽어보는 거 추천
난 새로운 책, 읽었던 책 번갈아 읽음.
텀 어느정도 둠? 바로 다시 읽음? 아니면 몇 권 다른거 읽고 다시 읽는건가 - dc App
1년만에 읽은적도
재독삼독 진리다 - dc App
교양 문학 수업 때 단편 읽고 감상문 쓰는 과제 있어서 3번 정도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얻어가는 게 다르더라. 확실히 재독이 좋은 독서활동인 것 같음.
재독은 필수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