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시중에 나오는 에세이나 수필 칼럼 위주의 책 같은거 보면 제대로 된 작가는 커녕 걍 뭔 시발 잡대 나온 새끼들밖에 없던데
옛날엔 똑똑한 사람들이 책을 냈다면 요즘엔 멍청한 새끼들이 책을 내는 거 같다 특히 우리나라가
요즘 들어 시중에 나오는 에세이나 수필 칼럼 위주의 책 같은거 보면 제대로 된 작가는 커녕 걍 뭔 시발 잡대 나온 새끼들밖에 없던데
옛날엔 똑똑한 사람들이 책을 냈다면 요즘엔 멍청한 새끼들이 책을 내는 거 같다 특히 우리나라가
약간 출판계가 젊은애들 블루오션처럼 여겨져서 그런듯..
웹툰도 그림실력 후줄근한 애들이 막 도전하는 것처럼 별 시답잖은 농담 위로 따위 적은 책 잘 팔리고 그러는거 보고 다들 도전하는거지 뭐
글쎄 잡대 나왔다고 다 글을 못 쓰는 건 아닌 거 같은데 , 그보단 누구나 너무 쉽게 쓸 수 있는 글감 수준을 정식으로 판매하고 있으니까 아쉽지. 어휘도 좀 고급지게 사용해서 문장 읽는 맛이 있었으면 하는데 갈수록 유치원 소풍 안내 문구 정도로 변해서 말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