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는 너무 당연한 욕구인데
요즘 세대들은 섹스는 좋아도 번식욕구는 없는 사람도 많은거 같음.
이게 본능적인 욕구라고도 하는데
내 생각에는 인간에게 본능적인 욕구라기보다는 다른 의미를 갖는거 같기도 함.
동물들도 키울 환경이 좋지 않으면 부모가 자식을 물거나 먹어서 죽여버리기도 함.
단순히 유전자의 명령이라 보기엔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음.
번식이란건 대체 무엇이고 이 욕구는 무엇일지에 관한 책 있으면 추천 좀.
요즘 세대들은 섹스는 좋아도 번식욕구는 없는 사람도 많은거 같음.
이게 본능적인 욕구라고도 하는데
내 생각에는 인간에게 본능적인 욕구라기보다는 다른 의미를 갖는거 같기도 함.
동물들도 키울 환경이 좋지 않으면 부모가 자식을 물거나 먹어서 죽여버리기도 함.
단순히 유전자의 명령이라 보기엔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음.
번식이란건 대체 무엇이고 이 욕구는 무엇일지에 관한 책 있으면 추천 좀.
섹스가 번식욕구의 결과물 아닌가? - dc App
배고프다는건 열량 섭취를 하기 위한 식욕이라서 열량 섭추가 되면 식욕이 충족된 것처럼 섹스도 하면 번식욕구가 충족된것이기 때문에 굳이 번식을 해야만 번식욕구가 충족되는 건 아니지 않을까? - dc App
어떤 사람들은 섹스를 원하고 어떤 사람들은 번식을 원함 그 번식을 원하는 마음 혹은 욕심에 관한게 궁금한거
아 그럼 생리적 욕구보다는 심리적 욕구가 궁금하다는거? - dc App
내 생각에 유전자의 혹은 몸속기관들의 명령은 섹스욕구로만 끝나는거 같음 섹스와 구분지어 볼때 애기 낳는것이 정말 본능적인 욕구인가 혹은 심리적인 욕구에만 한정되는 것인가 하는것들
난 심리적 기제라고 봄 - dc App
니 말이 맞다. 섹스욕이 없으면 아예 섹스, 번식 둘 다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