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는 아니더라도 영어 번역본으로 읽는게 나음?
레비스트로스 같은 ㅇㅇ

근데 대체로 독일어나 프랑스어 책은 한글보다는 영어 번역본이 원문 느낌이 더 사는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