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토 에코가 죽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는데. 


그 판권을 산건 열린책들이고 

굳이 이미 팔릴대로 팔린 소설을 판권을 다시 사서 

진행한다? 글쎄다. 


50년 후 저자 저작권 소멸한 뒤면 모를까.


이탈리아&라틴어 전공자가 다시 번역해서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다면 또 살 용의는 있지만 너무 먼 미래의 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