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안되는 기간동안 읽었는데 꽤 재밌게 읽었음 고등학교 입시 준비했던 고딩 독붕이라 더 와닿았음 데미안 읽고 헤세꺼 안읽으려했는데 수레바퀴 아래서 읽고 마음이 좀 바꼈음 
헤세 본인의 자전적인 얘기라 더 감명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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