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고딩때 분노조절장애로 특수반이었던 애가 떠올라서
걔가 자기보다 쎈 일진 같은 애는 절대 못패고 범생이 스타일이나 찐따만 건드렸음.
근데 내 의문은 이걸 과연 정신병으로 볼 수 있느냐인데
진짜 장애라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폭력을 휘둘러야 장애인 거 아님?
위 같은 경우는 강약약강의 추악한 본성이 극대화 돼 나타난 케이스 아님?
결국 무의식적으로 내재된 본인보다 강한 자, 강한 종에 대한 공포가 의식적인 분노보다 강하게 작용한다는건데
이게 과연 정신병일지 의문이 듦.
얘네 정신병으로 분류돼서 사람 패도 처벌도 안받지 않ㅇㅡ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