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자기보다 쎈 일진 같은 애는 절대 못패고 범생이 스타일이나 찐따만 건드렸음.
근데 내 의문은 이걸 과연 정신병으로 볼 수 있느냐인데
진짜 장애라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폭력을 휘둘러야 장애인 거 아님?
위 같은 경우는 강약약강의 추악한 본성이 극대화 돼 나타난 케이스 아님?
결국 무의식적으로 내재된 본인보다 강한 자, 강한 종에 대한 공포가 의식적인 분노보다 강하게 작용한다는건데
이게 과연 정신병일지 의문이 듦.
얘네 정신병으로 분류돼서 사람 패도 처벌도 안받지 않ㅇㅡㅁ?
군대가서 기수열외 함 당하면 고쳐짐
ㄴ ㅋ ㅋㅋㅋㅋㅋ
본능은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약한 사람 건드려도 후폭풍 오고 자기가 손해보는데 이를 알면서도 분노를 행하는건 충분히 장애지. 나 아는 분노조절장애 친구는 화가나서 유리창을 깨부수는데 자기 손에서 피가 철철 나는데도 계속 부수더라고. 정작 화가 나게 한 일진은 무서워서 못 건드려도 분노를 주체할 수 없어서 자기 손해가 뻔한 행동을 하는건 장애가 맞지 않을까
물론 자기 신체를 훼손시키거나 약자를 패는 등의 행위를 하는 얘네에게 일반인이 가진 이성적인 제어력이 결여돼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 분노의 표출 대상이 무작위적인 게 아니라 선택적이라는 게 좀 걸려서... 적어도 분노조절장애자들이 처벌받지 않는 법안은 조절할 필요가 있어보이는 것 같음..
강약약강이 극대화된 그것도 정신병이지. 잀제 때 조선 여인들 배를 갈라 태아도 유산시킨 게 일본군인데 그가 미군에겐 잠잠하고 조선여인에게만 칼을 휘돌렀다고 분노조절장애가 아닐 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