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이든 우연이든 우리는 찰나의 순간 속에서 살아가는데, 그 순간을 지속시킬 수 있는 매체가 있다면 무엇일까
피사체와 사진사의 역학으로 시작해 인생으로 넘어가는 놀라운 화술, 전혀 다를 것만 같은 주제로 자신이 원하는 결론을 이끌어내는 화술을 지닌 작가의 책이야 말로 명저가 되는 것
예전에 절판된 책이라 도서관에서 책등이 반으로 갈라진 쓰레기 판본으로 읽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야 할 듯
피사체와 사진사의 역학으로 시작해 인생으로 넘어가는 놀라운 화술, 전혀 다를 것만 같은 주제로 자신이 원하는 결론을 이끌어내는 화술을 지닌 작가의 책이야 말로 명저가 되는 것
예전에 절판된 책이라 도서관에서 책등이 반으로 갈라진 쓰레기 판본으로 읽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야 할 듯
덕의 상실인 줄 - dc App
본인은 칸트한테도 별 관심이 없어서 매킨타이어보단 금호타이어가 더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