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가 히트치고 하루히 인기도 엄청 올랐으니(적어도 한국에서는) 결과적으로 보면 잘 된 일이지개인적으로는 '상실의 시대' 라는 제목이 더 와닿음. 딱 저 5어절 들으면 뭔가 느껴오는게 있달까
스즈미야 하루히?
ㅋㅋ 잘못썻노
확실하진 않은데 원제로 팔다가 이름 바꾼걸걸?
노르웨이의 숲이 뭔데 씹덕아 ㅋㅋ
동의함
노르웨이의 숲으로 팔다가 하도 안팔리니까 제목을 상실의 시대로 바꿨는데 날개 돋친듯 팔림. 당시 ~의 시대라는 제목이 유행하고 있었고 거기에 편승한 거임. 하루키는 제목 바꾼거 마음에 안들어했다고 함.
우리나라에서만 인기있는 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