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더 버빌가의 테스를 보려고 한다고 했을때


밀리에 검색해봄 > 있는걸 확인 > 인터넷에 번역 좋은거 검색해봄 > 다시 밀리에 검색해봄


대충 이런식으로 세계문학전집에 있는 소설 읽을때 이런과정을 겪음 ㅋㅋㅋ


많은 경우에


번역 상태 좋은 판본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테스 같은 경우는 번역 좋다고 알려진 김보원역, 유명숙역 모두


밀리에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