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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책인데 소설이다.
도서관에서 책 읽을거 찾다가 발견 했다.
1년전이라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희미하게 기억은 난다.
근데 내용이 씹창이라는건 잘 알겠다.
내용을 요약 하자면
어떤 남자아이가 있는데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
근데 이유는 모른다.
여동생은 좋아한다 (여동생은 주인공 무시한다.)
그래서 평소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이 즐겨한 종이접기 카페에 장인이 한명 있었는데
이름이 서머스노우맨? 이였나 어쨋든
걔가 종이비행기를 기가 막히게 잘 만들었덴다
근데 갑자기 걔가 나랑 같이 죽으러 갈 사람이라며
사람들을 구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동참 하기로 한다.
그래서 만났는데
이상한놈들 천지였다.
이상한 헬멧을 쓰고 등에 매는 수신호기를 통해
외계인과 교신한다는 놈
덩치는 큰데 정신은 여자인놈
그리고 허약한놈(서머 스노우맨)
그리고 주인공
이놈들 밖에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뭐 땅끝으로 가는데
그 과정중에 사건 사고가 많다.
밥먹고 튀기 라던가
걸어서 가기
어느 할아버지 집에서 일하며 쉬고
다시 떠나기 등등
어찌어찌 섬으로 도착했다.
근데 섬에 가보니 다들 집에 돌아 간덴다.
주인공과 아픈놈 딱 두명만 빼고
그리고 그 둘은 죽으러 가는데
거긴 그냥 전망대였고
존나 낮았다
그리고 둘은 웃으며 전망대에서 내려오고
연락하며 각자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알게 된 사실
사실 주인공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니였다
그래서 안 좋아 했던거고
진짜 엄마는 출산하다 죽었고
아빠는 주인공을 데리고 재혼 해서 자기 애도 생기니
주인공은 안중에도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서머 스노우맨 본명이 뭐였더라?
어쨋든 매번 보러 갔는데
걔가 병원에서 살고 죽을 운명이고
죽기전 마지막 발악으로 그런거를 주인공이 알게된다.
그리고 그 애가 죽자
그 애가 죽기전 자신에게 줬던
날개가 3개인 1차세계대전 복엽기를 산에 올라가 던지고
다시 주우며 책은 끝나는 것으로 기억 한다.
그 책은
개 쓰레기 였다.
- dc official App
주인공이 갤붕이라 더 비극적이노
실제로는 네캎이었는데 무의식적으로 갤이라고 써버렸다 앞으로는 유의 하겠다 미안하다 그리고 바로 수정 하겠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아 내 비극 돌려내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