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빌릴 때 담보로

신체포기각서를 쓴다거나 재산을 건다거나

대출 기한 넘기면 손모가지를 건다거나 보증을 선다거나 등등

음..

막상 상상해보니 무서워서 아무도 책을 읽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