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심오한 통찰이 빽빽하게 들어찬 주저「문화철학」이
번역이 되지 않다니 무척이나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확실히 독일 출신 지식인들은 뭔가 다르다. 프랑스나 영국의 지성과는 다른, 본질의 이면에서 중심까지 꿰뚫을 수 있는,
아무튼 그런 특출한 힘이 깃든 것 같음.
이런 맥락에서 19세기 말~20세기를 살아가는 지식인들이
변화하는 세상과 문화의 변천에 관해 통찰한 책이 있으면
괜찮은 거 추천 부탁함.
번역이 되지 않다니 무척이나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확실히 독일 출신 지식인들은 뭔가 다르다. 프랑스나 영국의 지성과는 다른, 본질의 이면에서 중심까지 꿰뚫을 수 있는,
아무튼 그런 특출한 힘이 깃든 것 같음.
이런 맥락에서 19세기 말~20세기를 살아가는 지식인들이
변화하는 세상과 문화의 변천에 관해 통찰한 책이 있으면
괜찮은 거 추천 부탁함.
슈바이처가 쓴 예수의 일생은 번역되었음
예수의 생애 연구사... 진짜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