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한 임신한 여자가 나무에 목 매달아죽고 그 시체 본 마을사람들이 성당으로 쳐들오갔는데 성당에는 아무도 없어서 놈이 달아났다고 화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다음장에 바로 박광수 바오로신부랑 주교가 얘기하는 장면이 나와
주교는 가서 돌을 맞고 멍석에 말리는 한이 있어도 돌아가라고 하고 박광수는 거절하지
후반부에 박광수가 신내림 받을 때 초반에 죽은 그 여자를 떠올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 둘의 관계가 뭐야? 소설에 잘 나오지 않는거 갘아
박광수랑 여자랑 썸타다가 박광수가 여자를 거절해서 여자는 자살하고 마을 주민이 그거보고 빡치니까 박광수가 ㅌㅌ 한거임???
그 다음장에 바로 박광수 바오로신부랑 주교가 얘기하는 장면이 나와
주교는 가서 돌을 맞고 멍석에 말리는 한이 있어도 돌아가라고 하고 박광수는 거절하지
후반부에 박광수가 신내림 받을 때 초반에 죽은 그 여자를 떠올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 둘의 관계가 뭐야? 소설에 잘 나오지 않는거 갘아
박광수랑 여자랑 썸타다가 박광수가 여자를 거절해서 여자는 자살하고 마을 주민이 그거보고 빡치니까 박광수가 ㅌㅌ 한거임???
♡♡♡~~~~~~하하하
다음 계속~~~~^♡하하하
고마워 나심심해
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