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쉬고 오래 읽으니까 눈이 침침해서 화면 보고 글을 못쓰겠다.. 눈도 쉬고 생각 정리할겸 산책좀 하고 와서 써야겠다.. 책을 읽고 바로 감상을 쓰는것보단 장면에 따라 느꼈던 감정이라던가 궁금했던 점, 이를 순서있는 글의 형태로 표현하려면 미리 가볍게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같음. 안그러면 글이 두서없고 간결하지가 않은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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