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나부랭이 솔직히 움베르토 에코의 명성치고는 쎄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급이라고 하면 안되겠지만,

유독 그 출판사에서는 밀어주는 작가들이 특히 한국에서 유행타더라...

나는 옛날에 전세계인들이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읽는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