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작가의 여러작품을 봐야 작가의 취향을 안다고 근거있게 말할수있을것같은데 난 그런적이 많이없음. 다만 히로인을 묘사할때 어느 요소를 과장해서 표현한다면 그게 작가의 취향. 작가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되는 요소라 생각함. 예시로 설국의 요코.
"슬프도록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묘사에서 이게 작가의 취향이겠거니 싶었다.
- dc App
익명(118.216)2022-09-12 23:38
"슬프도록 아름다운"이란 묘사가 참 맘에 들었는데 이거 꽤나 흔한 표현일거란 생각이 첫인상이었음. 근데 20세기 소설이니까 이게 시초가 아닐까 란 생각도 들었음. - dc App
한작가의 여러작품을 봐야 작가의 취향을 안다고 근거있게 말할수있을것같은데 난 그런적이 많이없음. 다만 히로인을 묘사할때 어느 요소를 과장해서 표현한다면 그게 작가의 취향. 작가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되는 요소라 생각함. 예시로 설국의 요코. "슬프도록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묘사에서 이게 작가의 취향이겠거니 싶었다. - dc App
"슬프도록 아름다운"이란 묘사가 참 맘에 들었는데 이거 꽤나 흔한 표현일거란 생각이 첫인상이었음. 근데 20세기 소설이니까 이게 시초가 아닐까 란 생각도 들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