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비문학을 즐겨 읽는다.
그리고 고전 문학은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매우 예술적이며 가치가 있는것은 인정한다.
다만, 독서의 방향성을 비문학 서적을 통한
지식의 습득으로 잡았기에 비문학을 더 즐겨 읽을 뿐이다.
그런데 독서갤에서 간혹
고전문학을 읽는것만이 독서의 정수이고
문학을 읽는다는 우월감에 빠져
선민의식을 가지고 다른 장르를 읽는 이들을
개무시하며 내리깔아버리는 갤러들이 보이곤 한다.
그런사람들을 볼때마다 눈살이 찌뿌려진다
그리고 고전 문학은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매우 예술적이며 가치가 있는것은 인정한다.
다만, 독서의 방향성을 비문학 서적을 통한
지식의 습득으로 잡았기에 비문학을 더 즐겨 읽을 뿐이다.
그런데 독서갤에서 간혹
고전문학을 읽는것만이 독서의 정수이고
문학을 읽는다는 우월감에 빠져
선민의식을 가지고 다른 장르를 읽는 이들을
개무시하며 내리깔아버리는 갤러들이 보이곤 한다.
그런사람들을 볼때마다 눈살이 찌뿌려진다
오히려 비문학충들이 시비를 더 잘 걸어
ㄹㅇ 니체빠/까들이랑 진화심리학충들 패악질 못본듯
비문학도 고전이 정수인데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흄 칸트 헤겔 니체 마르크스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ㄹㅇ ㅋㅋ
비문학이야말로 고전의 정수인데....? - dc App
완전 인정. 늘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것을 무시하고 깔보는게 문제임. 난 고전문학을 더 선호해서 제목보고 긴장하며 들어왔는데 걱정할 문제가 아니였음. - dc App
근데 유행따라 베스트셀러 따라서 투자책이나 자계서 같은거 보는거 아니면 비문학도 고전이 대부분 아닌가? 무슨 비문학을 보길래...
그래? 난 비문학충 자처하는 애들이 문학인들한테 괜한 시비터는걸 더 자주 본 거 같아
그런 사람이 있음?ㄷㄷㄷ 난 문학만 읽지만, 비문학 위주로 읽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