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유명한 소설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내용은 한 남자의 시점으로 서술되는데
어떤 중산층의 가정이 있는데, 남편은 능력있고 여자는 가정적이고 파티좋아하고 그런 집안이야. 그런데 갑자기 돌연 남자가 일도 그만두고 그림그린다면서 가정 버리고 떠나버림.
그리고 주인공은 그 남자의 소식을 듣는데 타지에 있다는거야
가보니까 거기서 술퍼마시고 지좆대로 그림그리고 살고있었음
그러다 하루는 엄청 아프게 되었는데 돈이 없으니까 그냥 앓아
주인공에게는 그 도시에 사는 다른 지인이 있었는데
그 지인이 엄청난 호구새끼라 아픈 그 남자를 데리고와서 먹여주고 간호해주고 호구짓은 다하다가 결국 마누라랑 집까지 홀랑 내줘버려
그리고 남자는 계속 그림그리고 결국 유명한 화가가 되는?
대충 그런내용인데 혹시 이거 제목 뭘까요
달과 6펜스
아 감사합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