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한국 문학에 가령 어떤 문학이 등장 했음 좋겠다, 작가가 어떤 재량을 가졌음 좋겠다, 아님 하다못해 외국에 요런 작가 있는데 요런 영향을 받은 작가가 있음 좋겠다 하는 거 있음??새벽까지 독갤하는거보면 독서들에 진심인거 같아서 심도 있게 들어보고 싶음
한국문학에서 읽을 책이 있나?
나 보바리 부인 읽는 중인데 읽을 책 있으면 갈아탈려고(악의없음)
미국 일본 정도만 알지만 번역되서 넘어오는 것도 그냥 그런 거 많음 사실 원서보면 그 쪽도 한 90%는 불쏘시개임 거기나 이 쪽이나 순수 창작 능력되는 애들이 돈되는 곳에 가있는 거 뿐이지
글로 해먹는 새끼들은 왤케 독자한테 바라는게 많냐 독서라는게 못보던거 생각못한걸 봤을 때 재미가 있는건데 독자만도 못해서 독자에게 답을 구할 정도면 웹소를 써야지 문학이 아니라
맞다. 여기서 언급되는 대다수의 작가들 이유를 풀어쓰자면 장황하겠지만 재밌어서 읽지 다른 이유로 읽는게 아닌데
그니깐 화두를 던지는게 아니라 애매모호 하게 해서 뭐가 먼지 모르게 희미하게 한다 이거지??
아니 슈발 뭘 바라겠냐고. 현실 문제에 등 돌리지 않고 맞서는 작품을 보고 싶다고. 3000만 이상의 경제활동인구가 다 하는 걸 대체 왜 작가들만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