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생을 덜 살아서 그런지 때때로 명작이라 불리는 소설들에 등장하는 참혹한 묘사나 (살이 녹아내림 etc.]성폭력, 이상성욕(보편적 의미에서)을 경험하는 인물이 등장하면 속이 울렁거립니다..인간의 추악함을 보여주고 가식을 없애려는 시도라지만 아직 전 그 미적 체험을 하기엔 독서력이 딸리는것 같네요혹시 이런 요소를 크게 다루지 않고서도 명작 반열에 오르고, 난해하지 않은 작품이 있을까요?
톨스토이 작품 추천드려요
오 자소서에 부활 읽은 얘기 썼었는데 인상깊었던 작가..
홍루몽을 추천드려요... - dc App
오 감사합니다
근데 이거 베이징 가오카오 필독서네요..?
홍루몽은 중화권에서 언제나 사랑받아온 고전이었으니까 당연하죠! - dc App
소돔의 120일
햄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