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을 이데올로기화 하는 건 금기지만
(그 책을 숭배하고 저자를 신격화)
그 책을 읽고 신념을 가지는 건 아주 중요하다.
예를 들어 성경을 숭배하고 예수를 신격화해서
성경의 모든 내용은 진리라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냥 텍스트의 있는 그대로를 읽고 비판하고 사색하며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는 건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은 마구마구 발전할 수 있다.
신념의 양도 질도 올라갈테니까.
단 한 권만 읽고 그 내용만을 진리라고
아집부리고 분쟁을 일으키는 사람은
그냥 우매하고 무례한 인간일 뿐이다.
어차피 이런 인간은 밑바닥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같이 진흙탕에 굴러줄 필요가 없다.
링컨의 말대로
"미친개와 싸움을 하다가 물리는 것보다는
길을 비켜주는 편이 더 낫지 않겠나.
설령 그 미친개를 죽인다 해도 물린 상처가
아물지는 않을 테니까 말일세.
그리고 "책 한권의 사람(Homo unius libri)이 무섭다"는
토마스 아퀴나스가 한 발언인데
한 분야에 통달한 자는 무섭다라는 것으로
여러 권 읽고 어설프게 아는 척 하는 놈들이
더 한심한 놈이라고 까는 거다.
연예인들이 어디서 주워 듣고
"책 한 권만 읽은 놈이 무섭다."라고
명언이라며 씨부리던데
갑자기 이런 격언이 떠오르는군.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이 박수를 쳐줄 것이다.”
정조는
"박람강기 만으로는 남의 스승이 되기에 부족하다.
겉만 배우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박람강기: 여러가지 책을 많이 읽고 기억을 잘함.'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건 아무 것도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개성으로 창조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지.
남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이라면
단 한 권의 책만 읽고 신념을 가지는 건 옳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다.
(그 책을 숭배하고 저자를 신격화)
그 책을 읽고 신념을 가지는 건 아주 중요하다.
예를 들어 성경을 숭배하고 예수를 신격화해서
성경의 모든 내용은 진리라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냥 텍스트의 있는 그대로를 읽고 비판하고 사색하며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는 건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은 마구마구 발전할 수 있다.
신념의 양도 질도 올라갈테니까.
단 한 권만 읽고 그 내용만을 진리라고
아집부리고 분쟁을 일으키는 사람은
그냥 우매하고 무례한 인간일 뿐이다.
어차피 이런 인간은 밑바닥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같이 진흙탕에 굴러줄 필요가 없다.
링컨의 말대로
"미친개와 싸움을 하다가 물리는 것보다는
길을 비켜주는 편이 더 낫지 않겠나.
설령 그 미친개를 죽인다 해도 물린 상처가
아물지는 않을 테니까 말일세.
그리고 "책 한권의 사람(Homo unius libri)이 무섭다"는
토마스 아퀴나스가 한 발언인데
한 분야에 통달한 자는 무섭다라는 것으로
여러 권 읽고 어설프게 아는 척 하는 놈들이
더 한심한 놈이라고 까는 거다.
연예인들이 어디서 주워 듣고
"책 한 권만 읽은 놈이 무섭다."라고
명언이라며 씨부리던데
갑자기 이런 격언이 떠오르는군.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이 박수를 쳐줄 것이다.”
정조는
"박람강기 만으로는 남의 스승이 되기에 부족하다.
겉만 배우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박람강기: 여러가지 책을 많이 읽고 기억을 잘함.'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건 아무 것도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개성으로 창조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지.
남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이라면
단 한 권의 책만 읽고 신념을 가지는 건 옳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다.
몰론 많이 읽으면 좋겠지.. 하지만 우리가 읽은 수많은 책들에서 우리가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깨달음은 몇개나 될까? 단 한권의 책에서라도 얻은 지혜를 현실에서 실천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대단한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ai가 발달했음
그 신념을 가지는게 쉽지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