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SF 위주로 읽다가

어느날 문득 지겨워서 얇은 호밀밭의 파수꾼 봤는데 재밌어서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안나 카레니나, 롤리타, 창백한 불꽃, 모비딕 대문호의 작품들 읽었는데..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창백한 불꽃은 대단 했고

죄와 벌, 롤리타는 좋았고

안나 카레니나, 모비딕은 그저 그랬어.

도스토예프스키의 고뇌하는 의식의 흐름은 끝내 주더라.

톨스토이는 밋밋 했어.

창백한 불꽃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죄와 벌 > 롤리타 > 안나 카레니나 > 모비딕 

이 순으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