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674b68260fe3aea98bf06d60403f19175d2480fb681f2


엄청 쉽고 동화처럼 쓰는데
뭔가 마음이 막 울림
이게 바로 마음의 양식인가 싶네

투박한 악기로 오케스트라 씹어먹는 연주를 하는 것 같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