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는 뭘 은유하는거임???
자유를 위한 몸부림임? 아니면 삶에서 느껴지는 모든 고통을 오히려 즐기기로 결심한 주인공의 정반대격인 사람임?
주인공이 무언가에 얽매어있고 꽉막혀있는건 알거같은데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