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는 뭘 은유하는거임???자유를 위한 몸부림임? 아니면 삶에서 느껴지는 모든 고통을 오히려 즐기기로 결심한 주인공의 정반대격인 사람임?주인공이 무언가에 얽매어있고 꽉막혀있는건 알거같은데 잘 모르겠음
좆대로 사는거?
니체 철학을 알면 와닿을 거임. 니체가 말하는 아기같은 존재. 삶을 긍정하고, 육체를 긍정하는 존재 - dc App
아아... 결국 당신도 "묶여있는 사람"이로구만. 의미하는거 없음. 보는 그대로 살고싶은 대로 살아서 세속의 가치따위 무시하는게 조르바가 추구하는 바고 화자는 그걸 인정하는거.